국세청, 양도세 세무조사사례 공개한다. '부동산세금 체크포인트'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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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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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11일, 세무조사, 법령개정 등 납세자의 관심이 높은 사항을 쉽게 풀어서 콕 짚어주는 "밑줄 쫙, 부동산세금 체크포인트"를 연재한다고 밝혔다.
제1회차는 늘 검증을 하는 부분인데도 지속적으로 반복해 추징이 되는 대표적인 양도소득세 세무조사 내용을 사례를 통해 알아보고 유의해야 할 사항을 체크포인트로 정리하여 구성되어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실제 주거용으로 써오던 건물임에도 주택 수에 포함시키지 않거나, 실질적으로 생계를 함께 하는 동거가족임에도 별도세대인 것처럼 하여 비과세로 신고했다가 추징되는 사례, 양도차익을 줄이려고 필요경비나 취득가액을 부풀렸다가 과세를 당하는 사례가 많이 있었다.
또한, 본인이 직접 경작하지 않아 감면대상이 되지 않음에도 자경농지로 감면신청을 했다가 추징되거나, 실제 하나의 거래인데도 양도시기를 달리해 나누어 거래한 것으로 신고하여 부당하게 세부담을 축소시켰다가 적발되는 사례도 자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사례의 내용들은 과세관청에서 늘 검증을 하는 부분임에 유의하여 정확하고 성실하게 양도소득세를 신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제1회차는 늘 검증을 하는 부분인데도 지속적으로 반복해 추징이 되는 대표적인 양도소득세 세무조사 내용을 사례를 통해 알아보고 유의해야 할 사항을 체크포인트로 정리하여 구성되어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실제 주거용으로 써오던 건물임에도 주택 수에 포함시키지 않거나, 실질적으로 생계를 함께 하는 동거가족임에도 별도세대인 것처럼 하여 비과세로 신고했다가 추징되는 사례, 양도차익을 줄이려고 필요경비나 취득가액을 부풀렸다가 과세를 당하는 사례가 많이 있었다.
또한, 본인이 직접 경작하지 않아 감면대상이 되지 않음에도 자경농지로 감면신청을 했다가 추징되거나, 실제 하나의 거래인데도 양도시기를 달리해 나누어 거래한 것으로 신고하여 부당하게 세부담을 축소시켰다가 적발되는 사례도 자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사례의 내용들은 과세관청에서 늘 검증을 하는 부분임에 유의하여 정확하고 성실하게 양도소득세를 신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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